더불어민주당 선대위, 4050위원회 경북 발대식 성황리 마무리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4050위원회 경북 발대식 성황리 마무리
  • 남승모 기자
  • 승인 2022.01.0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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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신】 더불어민주당 대전환 선대위 4050위원회 경북 발대식이 8일 오후6시 경북도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대식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됐다.

발대식은 임종성 의원(4050위원회 위원장), 장세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신명종 공동 위원장(경북지부)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임종성 의원은 “4050세대가 6070부모 세대와 2030자식 세대의 가교 역할을 해낸다면 민주당의 대선 승리가 확실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의 축사를 대독했다.

축사에서 4050세대는 외환위기부터 코로나 팬데믹까지 한국 사회를 떠받치고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그 주역인 4050세대가 더욱 행복하게 당당하게 살 수 있는 나라, 노력한 만큼의 정당한 대가를 보장받고 더 큰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끝까지 함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장세호 위원장은 "대한민국이 깨어 있었을 때는 영남이 등대가 되었다"는 점을, 신명종 공동 위원장은 "4050세대가 중심이 되어 열심히 하자며 의지"를 다졌다.

4050위원회는 민주당의 청년층과 노년층을 잇는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우리 사회 중추인 4050세대의 현안 대응 및 정책 발굴과 지역의 청년정치인 발굴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4050위원회는 정권 재창출과 민주당 조직 확대에 목표를 두고 있다.

한편, 오는 14일에는 중앙당 대회의실에서 서울지역 발대식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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