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이해금 의원 '2021 풀뿌리 의정대상' 입법 분야 우수상 수상..
평택시의회 이해금 의원 '2021 풀뿌리 의정대상' 입법 분야 우수상 수상..
  • 신지윤 기자
  • 승인 2021.10.08 18: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로 뛰는 적극적인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2021 풀뿌리 의정대상'을 수상한 평택시의회 이해금 의원
'2021 풀뿌리 의정대상'을 수상한 평택시의회 이해금 의원

【뉴스신】평택시의회 이해금 복지환경 부위원장은 8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2021 풀뿌리 의정대상’ 전수 시상식에서 우수입법(조례 제·개정)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지방자치발전소에서 주최하고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등이 후원한 올해 풀뿌리 의정대상은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해 전국 지방의원들이 지난 3년간 복지, 입법, 협치, 행정혁신, 환경 등 5개 분야에서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기초의원의 의정활동 사례를 공모한 후 분야별로 지방의회를 빛낸 우수사례를 엄선해 시상했다. 

올해 '2021 풀뿌리 의정대상'에는 총 63명의 지방의회 의원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1 풀뿌리 의정대상’ 우수상을 수여한 이해금 의원은 그간 ‘평택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평택시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안’, ‘평택시 장애인 보조기기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 제·개정안 9건을 대표 발의하고 92건을 공동 발의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복지·환경 분야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섰다고 평가받았다.

또한, 살기 좋은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평택시가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바로 환경문제임을 인식한 이해금의원은 평택시의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 문제,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토양오염 문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생활쓰레기 배출 문제 등 환경과 관련한 문제들이 산적한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정책적 제언을 이어오고 있다.

이해금 의원은 “의정활동을 잘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격려와 성원 덕분이며, 시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펼쳤던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하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민과 가까운 곳에서 펼치는 ‘현장 의정’으로, 지역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며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앞으로 시민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라며 의정활동의 포부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