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100인 미만 기업체 기숙사 거주자 및 일용직 근로자 검사의무화 행정명령
평택시 100인 미만 기업체 기숙사 거주자 및 일용직 근로자 검사의무화 행정명령
  • 신지윤 기자
  • 승인 2021.07.1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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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사 전경

【뉴스신】평택시(시장 정장선) 16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100 미만 기업체 기숙사 거주자 일용직 근로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의무화(코로나19 PCR진단) 행정명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처분기간은 7.19()~28() 10일간으로 행정명령에 따라 기숙사 이용 근로자 원룸 등에서 2 이상 함께 거주하는 근로자와 직업소개소를 이용하는 일용 근로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행정명령일 기준으로 14 이내 검사자는 제외한다.

 

코로나19 검사유무를 확인하지 않고 일자리를 소개하여 근로하는 경우, 기숙사를 이용하는 근로자가 검사를 받지 않는 경우 당사자 관리자 모두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확진자가 발생하는 경우 치료 등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에 대하여 구상권을 청구할 있다.

 

검사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평택시 임시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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