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선제 예방방역으로 주민 불안감 해소한다
코로나 선제 예방방역으로 주민 불안감 해소한다
  • 남승모 기자
  • 승인 2021.05.0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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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읍 자율방재단 및 새마을부녀회 예방방역에 앞장서
사진제공 -안동시

【뉴스신】안동시 풍산읍 자율방재단 및 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2930코로나19 확산 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개인위생수칙과 방역차단 장비를 철저히 하고 이기연 방재단장 및 이미화 부녀회장 등 15여 명과 함께 선제적 예방방역에 나섰다.

풍산읍 자율방재단 및 새마을부녀회는 방역 로드맵에 따라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관내 버스정류장, 농협, 풍산장터 등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환경정비와 방역을 실시했다.

방역활동에 앞장 선 이기연 자율방재단장은나부터, 우리가 앞장서서 안동을 지키자는 각오로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계속해서 방역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남봉구 풍산읍장은아직 코로나 집단면역이 형성되지 않은 이 시점에서 우리 지역사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어 걱정이 앞서지만 선제적 예방방역으로 지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힘써 주신 자율방재단원 및 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확산세가 심각한 만큼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기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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