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고등학교 테니스부 일냈다
안동고등학교 테니스부 일냈다
  • 남승모 기자
  • 승인 2021.05.0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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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위권 안전하게 입성

 

사진제공-안동시

【뉴스신】안동고등학교(교장 김길호)는 지난달 20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 제42회 회장기전국남여중고등학교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 복식 3(전제원, 김성준)의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2021년 전국종별테니스대회에서 복식 1(전제원, 김정안)을 비롯해서 ITF순창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복식3(김정안, 김정유)에 입상하는 등 참가하는 모든 대회에서 높은 기량으로 입상하여 전통 강호의 테니스부 위상을 높였다.

안동고는 1학년 3, 2학년 1, 3학년 3명으로 구성되어 52복의 단체전에서 실적을 거두기 위해서 저학년의 기량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느끼고 이번 대회의 실적을 바팅으로 열심히 훈련한다면 2021년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복식에서 좋은 성적으로 입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길호 교장은 ‘본교 테니스부를 위해 동창회는 물론 모든 교직원과 안동시민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이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하고 ‘안동고등학교를 빛낸 테니스부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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