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안동소주 미국 및 동남아 본격수출
명품안동소주 미국 및 동남아 본격수출
  • 남승모 기자
  • 승인 2021.04.28 2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동소주 16.9도 수출 날개 달다
(사진제공=안동시)
(사진제공=안동시)

【뉴스신】안동에서 생산되는 명품안동소주(대표 윤종림)가 4월 28일 미국과 동남아로 본격 수출된다. 이번에 수출되는 안동소주는 16.9%(375㎖)의 명품안동소주 22톤, 3,800만 원 상당으로 미국 LA지역 H마트로 수출된다.

5월 달에는 베트남 128톤, 인도네시아 110톤, 네팔 16톤 등으로 총 254톤, 4억5천만 원 상당의 수출 계약이 되어 있으며, 미국 동부지역 H마트 납품 및 동남아 지역으로도 지속적인 수출이 예정되어 있다.

지난해부터 조금씩 수출하던 16.9도의 저도주 명품안동소주가 미국 및 동남아 현지 소비자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데 힘입어 금년부터 본격적인 수출로 이어지는 쾌거를 거두게 되었다.

명품안동소주 윤종림 대표는 “코로나19 팬데믹 으로 세계 경제침체가 우려되는 현 시점에서 명품안동소주의 수출은 타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이며, 명품안동소주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