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7 재보선 민주당 총력 진심유세,‘진심에 투표해주십시오. 민주당이 해내겠습니다!’
4. 7 재보선 민주당 총력 진심유세,‘진심에 투표해주십시오. 민주당이 해내겠습니다!’
  • 남승모【NEWSSHIN】
  • 승인 2021.04.0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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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시민 진심 유세’ 합니다, 박영선. 함께 합시다 서울시민
‘Victory Route’(승리 대장정) 김영춘이 달리는 부산 300km

【뉴스신】더불어민주당은 4.7 재보궐선거 최종 선거운동 기간을 맞아 4월 5일과 6일, 이틀간 서울과 부산에서 총력 진심유세를 벌였다.

서울에서는 박영선 후보를 중심으로 서울시민께 서울의 미래비전과 민주당의 혁신 의지를 보여드릴 수 있는 ‘천만시민 진심 유세’를 진행했다. 이번 ‘진심 유세’에는 박영선 후보를 비롯해 김태년·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이 이틀간 서울을 3개 권역으로 나눠 서울의 모든 지역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집중유세를 통해 함께 하는 ‘진심 모으기’ 콘셉트를 진행했다.

먼저 박영선 후보는 4월 5일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를 마친 후 양천, 금천, 관악, 동작, 영등포 등 서울 서남권을 돌며 유세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과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5일 오전 은평에서 집중유세를 벌인 뒤 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은 동작, 관악 등 서울 남부,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종로 등 서울 북부에서 유세를 벌였다. 각 지역에서 시민과 만나 진심을 호소할 예정인 박영선 후보와 상임선대위원장 2인은 관악에서 집중유세를 통해 함께 지지를 호소했다.

4월 6일은 박영선 후보의 진심유세가 주로 펼쳐졌다. 박영선 후보는 미아, 노원 등 서울 동북권에서 시작해 11시 종로에서 집중유세를 펼친 후 광진, 성동, 용산을 거쳐 영등포 등 서남권까지 서울 전역을 대각선으로 내려오며 유세를 펼쳤다.

김태년,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을 오전 부산을 찾아 김영춘 후보 지원유세를 펼친 후 서울로 돌아와 박영선 후보를 집중 지원했다. 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은 서울 강남, 강서 지역,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서울 강동 지역에서 강서 지역으로 유세를 진행했다.

6일 저녁 박영선 후보와 김태년·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서울 마포 집중유세에서 합류해 서울 시민께 지지를 호소했고, 박영선 후보의 공약을 지원할 수 있는 종합지원계획도 발표했다.

부산에서는 김영춘 후보가 48시간 연속 유세를 이어갔다. 김영춘 후보는 5일 사상, 북구, 강서, 사하, 서구를 시작으로 6일 부산진구, 동구, 중구, 영도, 남구, 수영, 해운대, 기장, 금정, 동래, 연제 등 부산 全 지역에서 유세를 이어갔다.

약 300km의 대장정이 될 이번 총력유세에서 김영춘 후보는 YC노믹스 등 부산의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부산 시민의 진심어린 한 표를 행사해줄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민주당도 부산 총력지원에 나섰다. 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과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6일 오전 부산을 찾아 가덕도신공항 등 부산 발전을 위해 총력을 모을 수 있도록 화상 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민주당은 김영춘 후보를 도와 부산이 다시 한번 뛸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더불어민주당(중앙당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은 5일과 6일 24시까지 이어지는 최종유세를 통해 서울과 부신 시민께 진심을 호소했다. 시민들께서도 4월 7일 소중한 한표를 박영선, 김영춘 후보에게 행사해, 진심이 거짓을 이기는 서울시와 부산시를 만들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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