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유세본부, 공동상임선대위원장-중앙유세단과 마지막 총력 유세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유세본부, 공동상임선대위원장-중앙유세단과 마지막 총력 유세
  • 남승모 기자
  • 승인 2021.04.06 2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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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선, 시민에게 전하는 “천만 시민 진심 유세”
- 김영춘이 달리는 부산 300km 승리 대장정, “Victory Route”
뉴스신(사진)▲김영춘 부산시장 후보 서면 마지막 유세 현장
뉴스신(사진)▲김영춘 부산시장 후보 서면 마지막 유세 현장

【뉴스신】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유세본부(총괄유세본부장 서영교·박완주)는 오늘부터 이틀 동안 4.7 재·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마지막 총력 유세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낙연·김태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중앙선대위 유세단, 소속 국회의원 등이 서울에서는 “천만 시민 진심 유세”를 슬로건으로, 부산에서는 “Victory Route”를 슬로건으로 당의 총력을 모아 유세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영선 후보는 유세를 통해 천만 서울시민에게 진심을 전할 예정이다. 오늘 오전 11시 은평구를 시작으로 관악과 영등포에서 집중유세를 펼치고, 내일은 종로와 마포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공동상임선대위원장과 중앙유세단 등은 6일 오전 집중유세 후 권역별로 일정을 소화한 후에 마지막 집중유세인 마포 홍대 상상마당에 모여 13일간의 선거운동을 마무리한다.

김영춘 후보는 오늘부터 이틀간 부산 전역 300km를 달리며 시민들을 만난다. 각 지역에 있는 유세차를 옮겨 타는 릴레이 방식으로, 부산 전 지역을 돌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승리를 위한 마지막 대장정을 펼칠 예정이다.

서영교·박완주 총괄유세본부장은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인 20.54%를 기록한 이번 재·보궐선거에 거는 국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민생시장으로서의 후보자의 정책역량을 강조하는 한편 당 차원의 반성과 혁신의 자세를 견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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