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춘양면, 안중근 의사 '순국 111주년 추모 민간행사' 열려
봉화군 춘양면, 안중근 의사 '순국 111주년 추모 민간행사' 열려
  • 류승하 기자
  • 승인 2021.03.29 11: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월 1일은 유관순열사 체포 구금된 날.
이완용의 행위가 봉화군에서 또다시 재현되는 비참함을 단절할 현재의 의무를 세기다.

【뉴스신】경북 봉화군 춘양면에서 안중근 의사 순국 111주년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3월 26일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역위관계자에 따르면 주민, 당원 1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안중근 의사의 업적, 순국을 기리고, 안중근 의사가 법정에서 밝힌 이토 히로부미에 대한 죄악 15가지 및 최후 유언을 봉독하고 △4월 1일, 유관순열사의 체포와 순국의 의미를 기리는 한편, △미래세대를 위하여, 이완용의 행위가 오늘날 봉화군에서 또다시 재현되는 비참함을 단절할 현재의 의무를 세겼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