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주지역위원회...'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인재영입위원회'신설
더불어민주당 경주지역위원회...'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인재영입위원회'신설
  • 남승모 (NEWSSHIN)
  • 승인 2021.02.1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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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신(사진=경주지역위 제공) 정다은(경주지역위원회)위원장이 원자력 안전특별위원회 방현우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있다.
뉴스신(사진=경주지역위 제공)▲정다은(왼쪽)위원장이 원자력 안전특별위원회 방현우(오른쪽)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있다.

【뉴스신】더불어민주당 경주지역위원회(위원장 정다은)는 지역위원회 내 원자력 안전특별위원회와 인재영입위원회를 신설했다.

원자력 안전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방현우 당원을 임명했다. 특위는▲양이원영 국회의원▲박종운 동국대 교수▲김익중 동국대 교수▲이원희 박사▲김상도,김태현,서선자 경주시의원 등 당 내부 인사와 외부 전문가를 포함해 13명으로 구성됐다.

특위는 이번 삼중수소 누출 등 노후 원전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큰 만큼 주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원전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 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현우 특위 위원장은 “우리 자녀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내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비전을 제시하고 정책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당 내·외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인재영입위원회를 신설했다.

정다은 경주지역위원장은 “경주 발전을 위해서는 건강한 일꾼들이 필요하다. 앞으로 인재영입위원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경주의 안전과 발전을 위한 민주당, 경주지역위원회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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