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일 2시간 영업단축에 협조하면 매일 66만원 협력금 지급 검토
일본, 1일 2시간 영업단축에 협조하면 매일 66만원 협력금 지급 검토
  • 류승하 기자
  • 승인 2021.01.1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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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소상인 설문조사와 대조
2019년 2월 실시한 [봉화군가게대책설문]조사
2019년 02월에 실시한 [봉화군가게대책설문]조사에서는 당시 경기도에서 계획하는 기본소득지급에 동의하느냐는 물음에 필요하다는 소상인의 응답이 5%가 채 되지않았다.

뉴시스2020-11-25 NHK 등에 따르면, 도쿄도는 이날 대책회의를 열고 도심인 도쿄 23구와 부도심인 다마지역에 있는 주류를 제공하는 식당과 가라오케(노래방)에 대해 오후 10시까지로 영업시간을 단축하도록 요청하기로 결정했다. 기간은 이달 2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20일간으로, 영업시간 단축 요청에 응한 사업주에게는 일률적으로 40만엔(420만원)의 협력금을 지급한다. 예산 규모는 200억엔(2100억원)을 예상하는데, 122만원을 지급이 예상된다.

2021113일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정부는 영업시간 단축 협력금을 14만엔(42만 원)에서 6만엔(63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중순 한 가게 당 하루 최대 2만엔의 협력금을 지급하는 목표를 제시했다가 현재는 연말연시 대응을 위해 4만엔으로 조정된 상태다. 긴급사태 발령시에는 여기서 6만엔으로 더 상향 조정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12시간 영업시간을 단축하는데 66만원정도 지급한다는 계획인데, 기존 오후 10시를 8시로 폐점시간을 앞당기도록 요청하고, 요청대상인 음식점 등에 협력금이 지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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