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58개 지역위원회에 총 122명 협력 국회의원 배정
더불어민주당...58개 지역위원회에 총 122명 협력 국회의원 배정
  • 남승모 (NEWSSHIN)
  • 승인 2021.01.0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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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경주지역위원장, 4명의 국회의원과 "경주 협력의원단" 출범
뉴스신(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이낙연 당대표 주제로 열린 협력의원단 온라인 출범식 개최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신(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이낙연 당대표 주제로 열린 협력의원단 온라인 출범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신】더불어민주당은 8일 당세 취약지역의 원외 지역위원장과 현역 국회의원이 협력해 활동하는 ‘더불어민주당 협력의원추진단’이 공식 출범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대체된 출범식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이낙연 대표와 박광온 사무총장을 비롯해 협력의원단과, 해당지역의 원외 지역(경주지역위원장,정다은)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에 출범한 협력의원추진단에는 단장으로 임명된 안민석 의원과 부단장으로 임명된 권칠승, 김병욱, 김영배, 김정호, 박재호, 이상헌, 허영 의원 및 김대진(대구 시당위원장), 장세호(경북 도당위원장) 위원장을 필두로 총 122명의 현역의원과 58명의 원외 지역위원장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영남·강원 원외 지역위원회와 연고가 있거나 자신이 희망하는 지역을 신청해 배정됐다. 취약지역으로 분류된 곳은 강원 5곳, 경남 13곳, 경북 12곳, 대구 11곳, 부산 12곳, 울산 5곳으로 총 58개의 지역이다.

한편 경주 지역위원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협력의원은 ▲양이원영(환노위)의원▲이재정(외통위)의원▲남인순(보건복지위)의원▲박재호(행안위)의원으로, 경북 12개 지역위원회 중 가장 많은 수의 의원이 협력에 나섰다.

경주지역위원회 협력의원들은 연2회 이상 경주지역 당원들과 상호교류를 할 예정이며 민원과 예산도 적극적으로 챙길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경주지역위원장(정다은)은 “협력의원들과 함께 지역 현안과 민원을 챙기며 예산 확보 및 입법활동에 경주시민들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되도록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중앙당 온라인회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M2PWPjj9n0&feature=sh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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