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보행재활운동로봇 시연행사 참석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보행재활운동로봇 시연행사 참석
  • 신지윤 기자
  • 승인 2020.11.18 13: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신】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곽미연)는 지난 17일 평택보건소에서 열린 보행재활운동로봇 시연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환경위원회 곽미연 위원장을 비롯해 이해금 부위원장, 정일구 의원과 평택보건소 김영호 소장 및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보행재활운동로봇은 지체·뇌병변 등 장애로 보행이 불편한 시민들이 같은 동작 반복으로 인해 보행기능의 회복을 도와주는 재활기구로 전국 보건소 최초로 3억5000만원의 시비를 들여 설치한 로봇이다.

곽미연 위원장은 “ 평택시 보건소가 전국 보건소 최초로 평택시 장애인들을 위해 재활로봇을 도입한 것은 자랑할 만한 일이다”며“보행이 불편한 시민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로봇을 점차 늘려나갈 수 있도록 평택시의회에서도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