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 평택호 수질개선을 위한 현장방문 실시
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 평택호 수질개선을 위한 현장방문 실시
  • 신지윤 기자
  • 승인 2020.11.1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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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신】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은 지난 7일 오성면 당거리 배터에서 평택호 수질개선을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현장방문에는 홍선의 의장을 비롯해 유승영 운영위원장과 평택시장 및 관계 공무원, 홍기원, 안민석, 이수진 국회의원,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장 등 총 1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오전에는 평택시 환경국장으로부터 평택호 수질 관련한 간단한 브리핑을 받고 평택호 유역현장을 탐방했으며, 오후에는 평택호관리소 전망대로 이동해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장으로부터 방조제 수문관리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홍선의 의장은 “시의회에서는 평택호 수질개선을 위한 많은 노력과 논의를 하고 있다”며“시민들이 즐겨찾는 아름답고 깨끗한 평택호가 될 수 있도록 평택시의회에서도 관련 지자체와 연대를 통해 평택호 수질개선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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