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 후반기 2년 "시민이 바라는 의회다운 의회 만들겠다."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 후반기 2년 "시민이 바라는 의회다운 의회 만들겠다."
  • 신지윤 기자
  • 승인 2020.09.23 21: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낮은 자세로 듣고 또 듣는 경청의 자세로 난관 해결.
- 타인을 향한 배려와 소통하려는 의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덕목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

"그릇된 행정과 타협하지 않는 청렴 의회"......안성시의회는 절망의 걸림돌을 걷어내고 희망의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뉴스신】안성시의회는 지난 6월 30일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 의장으로 재적 의원 과반을 넘긴 7표를 얻어 신원주 의장을 선출 했다.

신원주 의장은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의원님들께서 원활하게 의정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솔선수범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후반기 의장의 소감을 밝혔다.

신 의장은 2014년 보수의 텃밭인 안성에 당시 자유한국당을 누르고 당당히 새정치민주연합후보로 출마해 안성시민의 선택을 받았고, 풀뿌리 민주주의 지방의회 수장으로 제7대 후반기 의장의 재 선택을 받아 정치꾼이 아닌 안성시민이 사랑하는 정치인으로 거듭났다.

시의회 제7대 전반기를 안성시민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신원주 의장은 열린의회를 만들기 위해 회기 중 실시간 유튜브 방송, 수어 통역 시스템 구축 등 투명하고 공정한 의회 실현을 위해 노력해 '2019년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개인이 1년동안 1백만원 이상 일시 및 약정을 통해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행복 나눔 안성 나눔리더 캠페인’에 경기권 시의원 중 ‘1호’로 가입했다.

신원주 의장은 2019년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시의회 전반기 기간내 시민의 아픔과 고통을 나누며 의회가 할수 있는 모든 역량을 바친 그는 아베 정권의 수출규제 불합리한 경제보복 조치에 대한 규탄 결의 대회를 타 지자체보다 먼저 가졌고, 안성시 원곡면 지문리와 매우 인접한 지역으로 편서풍의 영향으로 동쪽에 위치한 안성시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수 있는 도일동 고형연료(SRF)소각장 건립 반대 촉구 결의문을 상정 채택해 정장선 평택시장에게 전달하여 긍정적 답변을 받았다.

또한, 안성시의회는 찾아가는 의정 활동으로 수개월간 코로나19의 위세에 숨죽였던 농업인을 찾아 농산물 생산. 판로 개척에 의견을 들었고, 역대급 집중 호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일죽, 죽산 등 동부권 수해 현장을 매일 점검하며 시민의 아픔을 나누기도 했다.

신원주 의장은 안성시의 당면 현안을 평택~안성∼부발 철도건설사업과 동탄~안성∼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 결의문을 전달했다(위) , 도일동 고형연료(SRF)소각장 건립 반대 촉구 결의문을 전달했다.(아래)

신원주 의장은 안성시의 당면 현안을 평택~안성∼부발 철도건설사업과 동탄~안성∼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이라 했다.

안성시가 경기남부의 중심에 위한 사통팔달의 도시이지만, 경제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면 유동인구의 필수 요인이 되는 국가 철도 교통망으로부터 소외돼 있어, 외부로부터의 접근성이 타 지역보다 부족한 악조건에서도 안성시민이 한마음이 돼 인내심을 갖고 각종 규제들을 하나씩 풀어 가고 있고, 교통망 구축 사업들도 조금씩 앞을 향해 나아가고 있고 우리는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면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이어,  의회에서도 주민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토록 노력하고, 집행부의 정책과 노력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되도록 비판과 견제, 그리고 적극적인 힘을 보태는 역할에 충실해 각 현안들을 해결하고자 시민과 의회, 집행부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안성시의회 후반기 2년을 출발한 신원주 의장은 "지난 2년간은 보다 소통하는 열린 자세로서 의회다운 의회를 만들어가고자 한 시간이었다"며, "주어진 앞으로 2년의 시간동안 지난 경험과 꾸준한 성찰을 통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안성시를 만들어 가는데 이바지하고자 한다'라며 시민을 위한 의장의 다짐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