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서, 찾아가는 협력치안 현장간담회 개최...선제적 방범활동
영양서, 찾아가는 협력치안 현장간담회 개최...선제적 방범활동
  • 남승모 기자
  • 승인 2020.09.1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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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경찰서 치안 방범 간담회 

【뉴스신】영양경찰서(서장 김기대)는 17일부터 추석 전후 수확기 농산물 도난 예방을 위하여 선제적 협력치안 강화와 방범협력단체 활성화를 위하여 입암면을 시작으로 6개 읍면에 찾아가는 치안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읍·면장,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금융기관 대표, 우체국장 등이 참석하여, 2020년 방범대책 추진 현황 및 협력단체 협조사항을 공유하여, 협력치안 활성화 방안을 토의하는 등 공동체 치안 역량을 강화했다.

이 자리에서는 절도·폭력 등 5대범죄 예방을 위해 과시적 민·관 협력 합동 순찰을 펼치기로 하였으며, 또한 자율방범대의 활발한 순찰활동을 위해 군청에 유류비 지원 등에 대한 조례와 교통사고예방을 위하여 도로표지개선 등의 건의가 있었다.

김기대 영양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관기관, 협력단체 등과 농축산물 도난예방 등 지역치안 문제를 논의하고 협력치안을 강화하여 안전한 영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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