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영주.영양.봉화.울진 지역위...태풍피해 복구에 '총력'
민주당, 영주.영양.봉화.울진 지역위...태풍피해 복구에 '총력'
  • 남승모 (NEWSSHIN)
  • 승인 2020.09.12 2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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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영주.영양.봉화.울진)지역워원회 황재선위원장(왼쪽)이 태풍피해 농가일손돕기에 참여한 지역위 당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뉴스신)
더불어 민주당 (영주.영양.봉화.울진)지역워원회 황재선위원장(왼쪽)이 태풍피해 농가일손돕기에 참여한 지역위 당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뉴스신)

【뉴스신】더불어 민주당 영주.영양 봉화.울진 지역위원장(황재선)은 지난 제9호 태풍 ‘마이삭’, 제10호 태풍‘하이선’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당원과 주변 농가의 피해복구를 위해 농촌 일손돕기에 동참했다.

지역위 당직자들이 동참한 농촌 일손돕기는 영양군 입압면 소재지에 살고 있는 농어민 위원장(권서문.51)의 과수원 낙과 줍기 및 태풍에 쓰러진 인근 지역주민의 사과나무 세우기 등 농가의 피해상황에 따라 실시되었다.

추석을 한 달 앞둔 시기에 발생한 태풍 피해로인해 수확기 농작물이 제때 복구가 이뤄지지 않을시 많은 피해가 예상되어 비를 맞는 상황속에서도 긴급히 복구 지원에 나섰다.

사진=뉴스신
사진=뉴스신

영주에 거주하는 권재선(지역위 운영위원)은 "어설프게 비도오는 상황에서 낙과를 쪼그려 앉아 주우시고 쓰러져가는 사과 나무 바로 잡고자 지주대 운반하시고 설치 하시는 작업 등 저를 포함해서 난생 처음으로 해보는 농사일인데 제가 보기에는 맘을 담고 다들 열심히 하셨으며, 권서문 농어민 위윈장님 말씀 중 어려울때 도움을 한번 주셨던 분들은 평생 잊지 못한다면서, 몸은 쑤시고 아플지언정 마음은 편한것 같다"고 말해 참 봉사로 얻을수 있는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지역위의 이번 태풍피해 일손돕기 농가로 도움을 받은 권서문(농어민 위원장)은 "태풍피해에 힘든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직접 먼길을 와준 황재선 지역위원장과 운영위원들께 고맙다"고 말하고, 농가의 아픔을 헤아리고 태풍피해에 낙심한  농민의 고통을 함께 나눈 지역위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황재선(영주.영양.봉화.울진)지역 위원장은 다음 기회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하고"피해농민들의 아픔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지역위원회 차원에서 마음을 모아 힘을 보태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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