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전문건설협회, 자원봉사 및 태풍피해 주민 돕기 성금 1천 7백만원 기탁
영덕군 전문건설협회, 자원봉사 및 태풍피해 주민 돕기 성금 1천 7백만원 기탁
  • 신명종 기자
  • 승인 2020.09.1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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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굴삭기2대)를 무상지원, 해파랑공원 일대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 실시

【뉴스신】 지난 9일 영덕군 전문건설협회(회장 남해진)는  남해진 회장과 회원 20여명이  태풍과 해일피해가 극심한 영덕군 강구면 하저리에 피해복구를 위해 중장비(굴삭기2대)를 무상지원 하고 해파랑공원 일대에서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10일에는 영덕군 전문건설협회 남해진 회장과 임원 3명이 영덕군을 방문해 집중호우와 태풍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1천700만원을 영덕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영덕군 전문건설협회는 43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 지난 3월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모금에도 300만원을 기부했다.

남해진 회장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주거지가 침수되고 파손되는 등 많은 재산상 피해로 시름에 빠진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성금모금에 참여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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