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코로나19 확진자 지속적 증가 추세....
평택시, 코로나19 확진자 지속적 증가 추세....
  • 신지윤 기자
  • 승인 2020.09.0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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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민 2명, 주한미군 2명 확진
평택시청사 전경
평택시청사 전경

【뉴스신】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된 4일 코로나19 103~10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평택시가 밝혔다.

 103번 확진자(안중읍, 40대)는 평택 56번 확진자의 배우자로 자가격리 중 3일 검사, 4일 확진판정을 받았고, 104번 확진자(안중읍, 50대)는 평택 55번 확진자의 동거인으로 자가격리 중 3일 검사, 4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 미군 159~16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후 완치 되었으나 국내 입국 후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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