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코로나19 확진자 지속 증가...시민. 주한미군 4명 확진 판정
평택시, 코로나19 확진자 지속 증가...시민. 주한미군 4명 확진 판정
  • 뉴스신(NEWSSHIN)
  • 승인 2020.09.0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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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를 당부하는 정장선 평택시장

【뉴스신】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코로나19 미군 156~158번 확진자와 시민 9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일 밝혔다.

확진자 3명은 모두 미군이며, 격리 중 검사를 받고 확진판정을 받았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다.

또한, 평택시만 99번 확진자(청북읍, 60대)는 97번 확진자의 배우자로 1일 검사, 2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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