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영양영덕봉화울진 지역위...태풍"미탁" 피해복구에 구슬땀!
더불어민주당 영양영덕봉화울진 지역위...태풍"미탁" 피해복구에 구슬땀!
  • 남승모 기자
  • 승인 2019.10.16 2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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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경북도당 허대만위원장은 지난16일(수)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진행하려고 했던 영양영덕봉화울진 핵심당원 연수교육을 전면 취소하고 태풍"미탁"피해지역 봉사활동으로 대체 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영양영덕봉화울진 지역위원회는 송성일 위원장을 비롯하여 경북도당 공보국장(김희철),조직국장(장재봉) 및 지역위원회 핵심당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진 태풍 피해지역을 방문해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30여명의 영양영덕봉화울진 더불어민주당 당직자 및 당원들은 침수 지역의 잔존물 및 토사 유출로 인한 피해지역 정리를 위해 힘을 아끼지 않았다.

영양영덕봉화울진 지역위원장(송성일)은  "생각보다 침수지역의 피해가 심각하다면서 피해지역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했고 당원들이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게 하루빨리 이재민들의 터전이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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