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도시공사, 지역 경제 상생을 위한 건설경제인 간담회 개최
평택도시공사, 지역 경제 상생을 위한 건설경제인 간담회 개최
  • 신지윤 기자
  • 승인 2019.10.1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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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는 지난 8일 ‘지역 건설경제 상생을 위한 건설경제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평택도시공사는 지난 8일 ‘지역 건설경제 상생을 위한 건설경제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평택도시공사는 지난 8일 청백리실에서 ‘지역 건설경제 상생을 위한 건설경제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평택도시공사 사장 외 공사 관계자와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 김수우 대표이사, 대한전문건설협회 평택시 협의회장, 한국전기공사협회 평택시 협의회장, 전국고용서비스협회 평택지부장과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 시공사인 주식회사 삼호, 중흥토건(주)의 관계자, 고덕국제화계획지구 택지개발사업 3-3공구 시공사인 활림건설 주식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건설경제인 간담회는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 취지 및 목적을 설명하고 활성화 방안을 토론하며 평택시 지역단체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지역 건설경제 상생을 위해 지역 전문건설업체, 지역 자재·장비 사용은 물론 지역인력도 적극 채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평택도시공사는 지역 건설경제 상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평택도시공사는 지난 8월부터 9월말까지 추진한 지역업체 참여 신청으로 등록된 업체(전문건설업체, 자재, 장비, 인력 등) 명부를 건설사 관계자에게 제공하여 지역자원 참여비율을 높이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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