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음식문화 개선사업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평택시, 음식문화 개선사업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이범학 기자
  • 승인 2019.07.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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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은 음식문화 개선사업 수립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평택시청]
▲정장선 평택시장은 음식문화 개선사업 수립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평택시청]

평택시 음식문화사업을 발전시키고자 지난 9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상인회장 및 관련 단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평택시 음식문화 개선사업 수립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평택시의 대표적인 먹거리 발굴과 볼거리를 연계한 특화거리 조성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평택시 대표맛집과 대표음식을 새롭게 홍보하는 사업방안 모색 등 지역별 특성에 맞는 구체적인 계획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는 “지역별로 즐길거리, 먹거리의 조성과 대표적인 상징물 생성으로 핵심적인 홍보방법이 구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제도시로서 외국인 및 다문화인들이 가고 싶은 식당 등 평택시만의 전통을 알릴 수 있는 차별화된 식당을 발굴‧육성하여 평택시 음식문화가 발전되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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