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청 장애인유도팀 2019 전국선수권 메달6개 획득
평택시청 장애인유도팀 2019 전국선수권 메달6개 획득
  • 이범학 기자
  • 승인 2019.06.11 07: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양정무, 최선희 대회2관왕 차지
-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총 6개 메달 획득
▲평택시청 장애인유도팀은 2019 전국선수권 대회에서 메달6개 획득하는 쾌거를 올리고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평택시청]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유도팀(코치 원유신)이 용인시 용인대학교에서 개최된 2019 전국춘계유도선수권대회 겸 2020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8일 진행된 개인전에서 남자 90㎏급 양정무와 여자70㎏급 최선희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남자 66㎏급 박한서가 은메달, 남자 100㎏급 김주니가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다음날 9일 진행된 단체전에서 남자청각(양정무, 김주니, 박한서)과 여자청각(최선희)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여 남, 여 단체전에서도 각각 금메달 1개씩을 추가함으로서 양정무와 최선희는 대회2관왕을 차지했다. 

평택시청 장애인유도팀은 2018년 2월 창단하여 같은 해 동일대회 출전하여 금4·은2의 우수한 성적을 낸 바 있으며, 이를 계기로 올해 선수 전원이 장애인유도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 

원유신 코치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우수한 성적을 내게 되어 기쁘다”며, “이는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평택시와 선수들의 열정으로 이루어낸 결과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