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경기도의회 양경석 의원, "평택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해."
[신년사] 경기도의회 양경석 의원, "평택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해."
  • 신명자 기자
  • 승인 2019.01.05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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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양경석의원
▲경기도의회 양경석 의원

경기도의회 양경석 의원은(평택1, 더불어 민주당) 2019년 신년사를 통해 "평택시민이 행복한 2019년은 일자리가 충만한 평택" 이라며,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시민의 뜻을 받들어 평택의 발전과 시민의 삶에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49만의 인구가 비효율적 분산으로 불균형 도시인 평택은 균형발전을 위해 정교한 계획이 필요한 때"라며 "구도심의 상권을 활성화, 정주여권을 개선하는 사업 확대를 위해  시민 참여와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과 시장이 하나 되는 원 팀이 되도록 노력하고 실천하겠다"며 새해의 포부를 밝혔다.

 

▼ 다음은 "시민의 뜻이, 시민의 삶에 질" 경기도의회 양경석 의원의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49만 평택시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무술년 한해가 지나고 희망찬 기해년이 되었습니다.

먼저 시민 여러분의 각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고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하는 보람찬 한해가 되 시길 기원 드립니다.

올해는 황금돼지의 해입니다. 돼지는 다산과 재물을 상징하며 지능이 높고 협동과 공감능력을 보이는 동물이라고 합니다.

돼지띠해의 기운과 황금이 만나 2019년의 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가 충만하여 평택시민의 얼굴 주름이 펴지어 환한 웃음과 행복이 있는 평택이 되기를 소망하며 저도 경기도 의원으로써 시민과 함께 하며 시민의 뜻을 받들어 평택의 발전과 시민의 삶에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평택시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도시고 향후에 대한민국의 최고의 도시로 발전 할수 있는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시는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로 인해 많은 산업단지와 택지개발로 인해 인구증가와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산업단지와 인구증가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정주할 수 있는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비로소 시민들이 정착할 수 있는 도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문화와 예술이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시민이 향류 할 수 있는 문화, 예술 공간을 확충하고 숫자가 중요 한 게 아니고 제대로 갖추어진 문화, 예술 공간을 만들어야 하고 지금 평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덕 국제화지구 행정타운에 우리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보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데 경기도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평택시는 49만의 도시입니다. 작지 않은 도시지만 넓은 땅에 인구가 분산되어 있다 보니 도시의 균형이 한곳으로 치우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의 균형발전이 필요한 계획이 필요 할 때입니다.

도시를 균형 있게 발전시켜 지역간격을 좁히고 구도심의 지역기반시설 확충으로 상권을 활성화하고 정주여권을 개선하는 사업 확대가 필요할 때입니다.

이러한 것이 빠른 시일에 해결하려면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우리 평택의 선출직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과 시장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정당을 초월한 원 팀이 필요합니다. 원 팀이 되도록 저부터 노력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원 팀이 되기 위해서는 시민의 올바른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평택발전의 희망이 보일 거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49만 평택시민 여러분 평택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주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시정과 도정에 반영 되도록 노력하고 평택시의 선출직 분들과 함께 시민에 행복과 희망을 주는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에 평택시민의 품에 황금돼지가 안기는 해가 되길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년 1월 4일

경기도의회 양 경 석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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